“혹시 외계어?” 국적 논란까지 있었다는 미미의 발음 (ft. 듣기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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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자신의 치명적인 약점이 ‘발음’이라고 털어놓았습니다.

이어 ‘라디오스타’에서는 ‘미미어 듣기 평가’가 진행돼 웃음을 안겼는데요.

지난 3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라스온킹 특집’으로 꾸며져 김완선, 미미, 차준환, 파트리샤, 조나단이 게스트로 등장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유세윤은 “미미가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더라”라고 질문했죠.

미미는 자신의 약점에 대해 “지금 하는 이 말이다”라며 자신의 발음이 좋지 않다고 밝혔는데요.

유세윤은 “인터넷상에서는 외계어 수준의 발음이라는 얘기가 있더라”라고 하자,

미미는 “저는 제가 말할 때 (사람들이) 못 알아듣는다고 전혀 생각을 못 했다”며 “밖에 나가서 얘기를 해보니까 소통이 안 되는 느낌이더라”라고 털어놓았는데요.

그렇게 자신의 발음이 부정확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초등학교 때는 여자아이들에게 “귀여운 척 하지 마라”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MC 안영미는 “콘셉트인 줄 알았다”고 말하자, 미미는 “이것 때문에 국적 얘기도 뜨고 그랬다. 연관 검색어에 (뜨고)”라고 설명했습니다.

랩 할 때는 발음에 대한 신경을 써야 한다는 생각이 있기에 평소 말할 때와는 다르다고 말했죠.

미미는 “(랩 할 때는) 다른 아이덴티티를 씌우는 것 같다. 지금은 정신을 차려야 한다고”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MC와 출연진들이 함께 ‘미미어 듣기 평가’에 나섰는데요.

이를 듣던 안영미는 “손수건나 조안쎄라고…”라며 해석 불가인 답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미미의 발음을 들은 출연자들과 MC들의 오답 행진이 계속됐고, 웃음을 안겼는데요.

해당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영상 출처=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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