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놀라게 한 신아영의 열정적인 ‘만삭’ 응원…”야야야!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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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아나콘다FC를 열정적으로 응원했습니다.

지난 8월 31일 방송된 SBS-TV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챌린지 리그 마지막 경기로 아나콘다FC와 발라드림FC가 맞붙었습니다. 마지막 경기인 만큼 아나콘다 전 주장 신아영이 응원을 위해 경기장에 깜짝 방문했는데요.

신아영은 임신 9개월로 만삭인 상태였지만, 멤버들 응원에 힘을 쏟았죠. 특히 골키퍼 노윤주가 전반 2분 선제골을 기록하자 뜨겁게 열광했는데요.

신아영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소리치고 방방 뛰었습니다. 다른 선수들은 그런 신아영을 보고 깜짝 놀라며 자제시키려했는데요. 하석주 감독은 “야야야, 조심해!”라고 만류하기도 했죠.

하지만 신아영의 기쁨은 막을 수 없었습니다. 그는 선수들을 향해 달려갔는데요. 박은영은 공을 배에 넣어 만삭 세리모니를 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018년 결혼,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고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진출처=SBS-TV ‘골 때리는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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