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25살’ 못 넘기고 헤어진 디카프리오…이번엔 22살 모델과 요트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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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8)가 새로운 열애설에 휩싸였습니다.

지난 8월 31일 해외매체 데일리메일(Dailymail)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 마리아 베레고바(22)와 요트 파티를 즐겼다고 보도했습니다.

레오나르도는 최근 5년여간 교제한 카멜라 모로네와 결별했는데요. 이들은 23살의 나이차로 화제를 모았죠. 측근은 “레오와 카밀라는 지난 여름 결별했다. 그들 사이에 나쁜 감정은 없고 자연스럽게 헤어졌다”라고 전한 바 있는데요.

이후 레오나르도는 친구들과 매일 밤 파티를 즐기며 지낸다고 알려졌죠. 마리아가 이 파티에 참석한 겁니다.

마리아는 파티 당시 타이트한 블랙 원피스로 무결점 몸매를 자랑했는데요. 긴 생머리로 섹시한 매력을 더했죠.

레오나르도는 그동안 25살 이하의 금발 여성과 교제했는데요. 카밀라도 25살이 되기 전 헤어져 화제를 모았죠. 카밀라는 지난 6월 25번째 생일을 맞이했던 것.

그런 가운데 22살의 모델과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그의 기이한 연애 스타일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한편 그와 열애설이 난 마리아는 최근 부동산과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는 마수르 압델하피드와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출처=뉴스1, 마리아 베레고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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