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이 선물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신발’ 신은 지드래곤 근황.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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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이 샤넬 행사에 참석해 근황을 전했습니다.

지난 1일 샤넬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명품 브랜드 샤넬 코리아와 세계적 아트페어 프리즈가 협업한 ‘프리즈 위크’에 앞서 오프닝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지드래곤도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지드래곤은 샤넬의 뮤즈로 알려진 만큼 이날도 ‘인간 샤넬’의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그는 트위드 재킷에 포인트를 준 블랙 앤 화이트 룩으로 등장했죠. 이때 눈길을 끈 건 신발이었는데요.

지드래곤이 신은 신발은 앞서 샤넬 측이 준비한 ‘세상에 하나뿐인 신발’이었죠. 그를 위한 맞춤용 신발이었던 것.

지드래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샤넬에게 받은 선물을 인증한 바 있는데요. 행사장에서 직접 신은 건 처음 포착됐습니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의 근황에 반가움을 전했는데요.

댓글에는 “왜 ‘인간 샤넬’이라는 줄 알겠다”, “신발 소화하기 은근 어려워 보이는데 지디는 다르네”, “전성기 비주얼 돌아온 거 같다. 진짜 멋지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사진출처=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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