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10년 전 구입한 서울 동작구 아파트…’22억→35억’ 시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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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가 보유한 부동산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2TV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는 ‘빌딩 왕’ 스포츠 스타 순위가 가려졌습니다.

이날 김연아는 9위에 랭크됐는데요. 그는 세계 신기록만 11회 경신한 피겨계의 전설. 선수 시절 각종 대회 상금, 공식 스폰서 계약으로만 매년 100억 원을 벌었는데요.

추가로 편당 10억 원 이상인 광고를 100편 이상 찍었다는 게 관계자들의 설명입니다.

김연아는 이렇게 번 돈 일부를 부동산에 투자했는데요. 지난 011년에는 서울 동작구의 한 아파트를 22억 원에 매입했습니다.

이곳은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 현빈이 택한 아파트로 유명한데요. 10여년이 지난 현재 시세는 무려 35억 원입니다.

그는 같은 해 인천 송도의 상가 3채를 30억 원에 계약하기도 했는데요. 다만 개발 부진 등으로 큰 수익을 내진 못했습니다.

은퇴 후엔 기부 여왕으로도 이름을 알렸습니다. 누적 기부 금액이 50억 원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타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한편 김연아는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진출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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