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찍은 수준” 너무 똑같아서 놀라운 강태오 어릴 적 모습(사진 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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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태오가 어릴 적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맨오브크리에이션은 2일 트위터에 “오늘도 강태오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강태오의 어릴 적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총 9장이었는데요.

강태오가 갓난 아기였던 지난 1994년 사진으로 시작했죠. 갓난 아기인데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끄는데요.

1년 뒤, 지난 1995년에는 현재의 모습이 고스란히 보이죠. 날때부터 배우상이라는 말이 과언이 아니었는데요.

어린이가 된 강태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특유의 선하고 커다란 눈이 특히 눈길을 끌었는데요. 해맑은 미소도 변함없었죠.

또 사진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포즈가 험난한(?) 어린 시절을 예상하게 했는데요.

네티즌들은 “진짜 어제 찍은 거 아니냐. 너무 똑같아서 놀랐다”, “역시 잘생긴 애들은 어릴 때부터 잘생겼구나”, “나랑 같은 학교 다녔으면 무조건 좋아했다. 이렇게 생겨야 연예인하는 거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강태오는 최근 종영한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이준호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오는 20일 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사진출처=맨오브크리에이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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