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노마스크' 상태로 삼각김밥+우유 산 허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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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당 전 대선후보였던 허경영이 한 편의점에 ‘노마스크’ 상태로 물건을 구매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제 일하다 허경영 오심’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는데요.

이와 함께 편의점 매대 앞에서 삼각김밥과 우유를 구매하고 있는 허경영의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무엇보다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죠. 현재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실내 마스크 착용은 의무인데요. 정부의 방역지침을 따르지 않으면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마스크 안 썼으니 내쫓아야 하는 것 아니냐”, “과태료 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는데요.

한편 허경영은 지난 7월 선거 운동 기간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수사를 받았습니다.

당시 그는 “나는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회장의 양자”라거나 “박정희 전 대통령의 정책보좌역 역할을 했다”는 등의 발언을 했는데요.

앞서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결혼하기로 했고, 조지 부시 대통령 취임 만찬에서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고 발언한 혐의로 기소돼 2008년 대법원에서 징역 1년6개월형을 선고받은 바 있죠.

이에 그는 과거 대법원 판결에 대해 반발하면서 재심을 청구했으며 이번 혐의에 대해서도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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