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모임서 호감 느껴..” 사귄지 한 달 됐다는 '나는솔로' 9기 영자♥영식

4
https://cdn.moneycode.kr/2022/09/05120417/9837af29-4f37-4bee-9576-fccac46d3c81.jpg

‘나는 솔로’ 9기 영자, 영식이 연인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영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해당 소식을 전했는데요.

이날 영자와 영식은 “9기 골프 모임에서 호감을 느껴 사귀게 됐다. 한 달정도 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9기 옥순은 “비주얼 커플”이라고 응원했고, 6기 영자는 “대박”이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는데요.

그도 그럴 게 9기 영자는 처음부터 자신에게 호감을 표현했던 영철과 최종 커플이 된 바. 그러나 방송 이후 관계가 더 진전되지 못했는데요.

영철은 유튜브 ‘촌장TV’ 채널을 통해 “솔로나라 밖에서도 최선을 다했지만 연으로 이어지지는 못 했다. 영자와 서로 응원해주는 사이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영자 역시 “장거리 때문에 부담스럽기도 했다. 현실로 돌아와서 평일에는 회사에서 일하고 주말에만 만나야 했다. 시간이 좀 지나고 나서 죄송하다고 했다”고 설명했죠.

한편, 1993년생인 영자는 S전자에 10년째 근무하고 있으며, 경기 오산에 아파트를 마련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는데요.

또 영식은 1989년생 경륜 선수로, 현재 전북 전주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9기 영자 SNS>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4
+1
16
+1
2
+1
8
+1
10

4

  1. 프로도 아니고, 골프 좋아하는 여자치고 제대로된 여자 못봤다~ 그리고 남자골퍼들도 그녀들을 다른쪽 이외엔 가치가 없다고 수근덕댄다~ 내 여자가 그 입방아에 오르락? 정말 싫다~

    응답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금주 BEST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