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안 해도 되니까…” '샤이니' 민호에게 '극대노'한 '찐친'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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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SHINee) 키와 민호가 동갑내기 ‘찐친 케미’에 팬들이 미소 지었습니다.

지난 4일 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키의 솔로 무대 모니터링을 인증했죠.

그는 “인기가요. 키솔린. 고생이 많다”면서 “오늘도 모니터 완료. 금을 좋아하는구나”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이를 접한 키는 분노했습니다.

키는 “아니…씨…아니..야!!! 야!!! 태그 하라고 태그…모니터 안 해도 된가 태그하라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죠.

이내 민호의 계정을 태그하며 “이거 하라고 이거!”라며 시범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앞서 민호는 키의 또 다른 무대 모니터링을 인증하기도 했었는데요.

당시에도 민호는 “모니터 완료!. 키솔린 굿. 샤팅스타도 굿.”이라고 남겼습니다.

키는 “니가 날 태그해야 리그램 하지”라며 “수고스럽게 캡처해야 하잖니”라고 말하며 자신의 계정을 태그하라고 남긴 바 있죠.

이러한 가르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민호가 스토리를 그냥 올리자 키는 분노한 것이었는데요.

앞서 동갑내기인 키와 민호는 예능을 통해 티격태격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습니다.

민호와 키의 투닥거림을 본 코드쿤스트는 “민호가 형들한테는 저렇게 하지 않는다. 보니까 키가 타격감이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죠.

이러한 상황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둘의 모습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타격감 좋다”, “일부러 태그 안 하는 듯”, “이제 영원히 태그 안 한다”, “나 같아도 태그 안 한다”, “저 마침표도 키가 쓰지 말라니까 더 쓰는 듯”, “할 줄 아는데 안 하는 거다”, “둘 다 귀엽다”, “이모지 뒤에 점은 왜 찍는 거지”, “인스타가 음성 지원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출처=민호, 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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