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가 ‘에프엑스’ 13주년 기념하며 올린 ‘5인 완전체’ 자축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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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프엑스’ 출신 엠버가 데뷔 13주년을 자축했습니다.

엠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프엑스 정규 3집 ‘레드 라이트'(Red Light) 콘셉트 포토를 올렸습니다. 빅토리아, 루나, 엠버, 크리스탈, 설리 5명 완전체 사진이었죠.

엠버는 “가장 멋진 아이들에게 행복한 13번째. 10년 넘게 사랑과 응원에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습니다.

이어 “박스에서 오래된 앨범들을 발견했어요. 와우,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많은 머진 추억을 만들어준 MeU(에프엑스 팬클럽명)에게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라고 마음을 전했죠.

엠버의 글에 빅토리아는 “13주년 축하해”라고 댓글을 남겼습니다.

엠버는 지난 9월 5일에도 12주년을 자축한 바 있는데요. 당시 엠버는 ” 빅엄마, 강아지 선영이, 남동생 썰, 공주님 뚜떵이 보고싶다”라고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팬들을 감동하게 했습니다.

한편 엠버는 지난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 수많은 히트곡을 냈는데요. 지난 2019년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후 솔로로 활동 중입니다.

<사진출처=엠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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