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빠2' 남편, 레깅스 차림으로 외출 하려는 아내에 “보기 민망하고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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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엄빠2’ 최어진이 외출 차림으로 남편 이현기와 갈등을 보였습니다.

지난 6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에서는 19살에 엄마가 된 최어진, 이현기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는데요.

두 사람은 삼남매, 친정부모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이날 최어진은 운동을 가기 위해, 레깅스 차림으로 집을 나서려고 했는데요.

그러자 임현기는 “그렇게 간다고? 그렇게 입지 말라고 했잖아”라며 정색했습니다.

최어진은 “이게 왜 싫은데?”라고 물었는데요. 임현기는 “그럼 이게 좋겠냐?”고 싫은 기색을 드러냈는데요.

최어진은 “다 이렇게 입는다” 말했고, 임현기는 “그건 그 사람들이고”라고 맞받아쳤죠.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임현기는 “진짜 레깅스를 왜 입는지 모르겠다. 보기에도 민망하고 그것도 제 와이프가 입는다니까 짜증 난다”고 말했는데요.

최어진은 “무슨 유교 사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제가 입겠다는데 엄마 아빠도 뭐라고 안 하는데 답답하고 짜증난다”고 투덜거렸습니다.

임현기가 “너 마음대로 해라”라고 말하자, 최어진은 “알겠다”며 레깅스 차림으로 외출을 했는데요.

그는 “고등학교때 임신하고 꿈도 포기하고 지금 전업주부로 살고 있는데 근육량도 너무 없고 체지방도 없다. 더 열심히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출처=고딩엄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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