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부부+처가살이인데 아이 셋…”어떻게든 다 되더라”(고딩엄빠2)

0
https://cdn.moneycode.kr/2022/09/07113331/6f83fefa-95e1-46e7-84c5-c359bd78f4d5.jpg

19살에 첫 아이를 출산한 ‘고딩맘’ 최어진이 다둥이 육아로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지난 6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 시즌2′(이하 고딩엄빠2’에서는 최어진과 임현기 부부가 출연했습니다.

두 사람은 첫째 딸 출산 이후 처가살이를 하고 있는 상황. 경기 안산에서 대리운전 일을 하는 남편이 주말마다 아내 친정인 전남 영광으로 들르고 있었는데요.

심지어 임현기는 집안일과 축사일, 육아까지 전담하고 있다고. 밤을 새워 일을 한 뒤에도 전혀 쉴 시간이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들 부부는 딸 1명, 아들 2명을 키우고 있는 다둥이 가족. 이른 나이에 대가족을 이뤘는데요.

‘고딩엄빠2’ 제작진은 “근데 처가살이 하는데 애를 어떻게 셋이나 낳았느냐”고 궁금해했습니다.

이에 임현기는 “다들 그렇게 물어보는데 다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사진출처=MBN>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금주 BEST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