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 가리지 않고 하루 종일 우는 금쪽이.. 지친 母 “자살 예방 센터에 전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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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 방송되는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하루 종일 우는 7살 금쪽이의 사연이 소개되는데요.

이에 앞서 공개된 예고에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우는 금쪽이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때문에 일상생활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였는데요.

울음만이 유일한 대화법인 금쪽이와 지칠 대로 치친 엄마.

엄마는 “자살 예방 센터에 전화를 해본 적도 있다. 죽으면 다 끝나는 건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라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죠.

영상을 보던 오은영 박사는 “이건 정말 심각한 수준”이라고 우려했는데요.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금쪽이네 사연은 9일 저녁 8시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영상출처=금쪽같은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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