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긴 다르다” 감탄 자아낸 리더 계급 ‘새삥’ 안무 미션(스맨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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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리더다”

가수 보아를 춤추게 만든 ‘스트릿 맨 파이터’ 리더 계급 미션이 방송 후에도 화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6일 방송된 엠넷(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에서는 메인 댄서를 쟁취하기 위한 계급별 안무 창작 미션이 있었습니다. 리더 계급은 ‘프라임킹즈’ 트릭스, ‘YGX’ 드기’, ‘저스트절크’ 영제이, ‘어때’ 테드, ‘위댐보이즈’ 바타, ‘원밀리언’ 백구영, ‘엠비셔스’ 오천, ‘뱅크오브브라더스’ 제이락이었는데요.

미션곡은 지코의 ‘새삥’이었습니다.

리더 계급은 채택된 바타의 안무를 연습해 저지 보아, ‘슈퍼주니어’ 은혁, ‘투피엠’ 우영 앞에 섰죠. 노래에 맞춰 자신의 개성을 드러낸 춤을 췄는데요.

리더답게 눈에 띄는 그루브와 실력을 뽐냈습니다. 다만 트릭스, 테드, 영제이는 안무를 틀려 아쉬움을 자아냈는데요.

저지들은 3명을 추렸는데요. 2차 선발전을 진행했습니다.

드기, 바타, 오천이었죠.

노래가 시작되자마자 은혁은 “와, 이거 너무 좋아”라며 안무에 감탄했는데요. 이어 세 사람의 춤을 보고 ‘스맨파’ 출연진 모두가 열광했습니다.

특히 보아는 선발전이 끝나자마자 박수를 치며 자리에서 일어섰는데요.

리더들의 실력에 반해 즉석에서 ‘새삥’ 안무를 따라 추기도 했죠.

메인 댄서로는 바타가 선발됐는데요. 바타의 안무와 디렉에 맞춰 완성된 ‘새삥’ 댄스비디오는 또다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볼까요?

 

<사진·영상출처=엠넷(Mnet) ‘스트릿 맨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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