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유튜브 채널을 만들지 않는 솔직한 이유(ft.7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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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습니다.

김종국은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추석이니까 재석…(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게스트로 유재석, 지석진이 출연한 건데요.

이날 김종국은 자신의 집에서 유재석, 지석진과 소소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는 그동안 유재석을 게스트로 불러달라는 요청이 많았다고 설명했는데요. 그러면서 “재석이 형 자기 채널 안 하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많다”라고 언급했죠.

이에 유재석은 “종국이도 그렇고 주변 동료들도 그렇고 한 번 해보는 게 어떠냐”라고 많이 묻는다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유재석은 성격상 쉽게 유튜브를 시작하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그는 “내 성격 알지 않냐. 이제 제대로 하니까. 가벼운 어떤 이런 거보다는 처음에는 일상의….”라고 설명했죠.

지석진은 유재석의 말을 잘랐습니다. 그는 “내가 제작진 꾸리겠다”라고 제안했죠. 유재석과 김종국은 말을 끊었다고 타박했는데요.

지석진은 “욕심나서 그런다”라며 “너 7 먹고, 나 30% 줘라”라고 수익 분배까지 정했죠. 그러자 유재석은 “뭘 30%나 달라고 하냐”면서 쏘아댔는데요. ‘지석진 몰이’가 이어졌습니다.

유재석은 다시 설명했는데요.

그는 “(유튜브는) 말 그대로 저도 이걸 하나의 프로그램이다. 그러다 보니까 사실을 하려면 제대로 해야 한다. 지금 하기엔 여유가 없다”라고 털어놨죠.

한편 영상 말미, 김종국이 유재석과 지석진을 위해 라면을 끓이는 모습이 예고됐는데요. 구독자들의 기대가 이어졌습니다.

<사진출처=김종국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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