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만에 ‘이누야샤’ OST 라이브로 선보인 서현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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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진이 18년 만에 ‘이누야샤’ OST 라이브로 선보여 팬들을 감동케 했습니다.

지난 8일 매니지먼트 숲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18년을 기다린 현진의 Grip! 다시 듣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서현진은 앞서 찍은 영상 조회수가 200만이 넘었고, 이에 공략을 지키기 위해 ‘가요숲10’을 다시 찾은 모습이었는데요.

이날 영상에서 서현지는 가장 신청이 많았던 추천 곡들을 추려 달달한 라이브를 선보였습니다.

과거 그룹 ‘밀크’ 시절 불렀던 ‘Come to me’를 시작으로 ‘이럴거면 그러지 말지’, ‘낙화’, ‘밤현지’, ‘우산’ 등을 이어서 불렀죠.

그중 팬들이 뜨겁게 반응한 곡이 있었는데요.

바로 애니메이션 ‘이누야샤 4기’의 오프닝 곡인 ‘Grip’. 이는 2004년 서현진이 부른 노래죠.

서현진은 “신청 곡을 다시 한번 불러볼까 봐요. Grip을 많이 신청해주셨더라”라며 해당 OST를 불렀습니다.

18년 만에 선보인 라이브는 변함이 없었는데요. 맑고 고운 음색 또한 여전했죠.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직도 보컬이 탄탄한 당신”, “역시 왕년에 SM 메인보컬”, “와..그립 십몇년을 존버했는데 드디어”, “Grip 듣는 순간 소름 쫙”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해당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영상 출처=유튜브 ‘매니지먼트 숲’, 애니메이션 ‘이누야샤’, ytv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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