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춧가루'때문에…중식당 사장님 뒷말하다 딱 걸려 공개 사과한 이수근(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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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수근이 중식당 사장님 뒷말을 했다가 걸려 당황했던 일화를 소개하며 공개 사과했습니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서는 형님들이 선비의 고장 영주로 수학여행을 떠났습니다. 다함께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날 이수근은 “이틀 전에 있던 일이다”라며 일화를 털어놨습니다.

그가 식은땀이 날 정도로 당황했던 일은 무엇이었을까요?

이수근은 유튜브 촬영 중 자장면을 주문했습니다. 이때 고춧가루를 부탁했는데 사장이 깜빡하고 가져오지 않았는데요.

이수근은 “고춧가루, 됐습니다. 그냥 먹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사장이 나간 후 투덜거렸는데요. 고춧가루를 가져다 주지 않은 점에 대해 쓴소리했죠.

그러자 갑자기 문이 다시 열렸는데요. 간줄 알았던 중식당 사장이 가지 않았던 거였죠.

사장은 “이수근 씨, 갖다 주면 될 거 아니냐”라고 말했는데요.

이수근은 당황했죠. 그는 그날 저녁과 다음 날 아침 2번이나 중식당과 통화를 나눴는데요. 하지만 방송을 통해 한 번 더 사과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수근은 “상암동 중식당 사장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공개 사과했는데요. 그러면서 “항상 말조심하고 언행을 조심해야 한다는 걸 느꼈다”라고 전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사진·영상출처=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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