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손잡고 경기장에 입장…한혜진♥기성용 딸 '폭풍 성장' 근황

0
https://cdn.moneycode.kr/2022/09/13105804/8bb29488-3fe0-49e1-8cb0-3cf6effaaf5a.jpg

FC서울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 딸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아빠 손을 잡고 등장한 시온 양은 훌쩍 큰 모습이었는데요.

11일 한혜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기성용과 딸 시온 양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같은 날 열린 FC서울과 수원FC의 K리그1 경기에서 손을 잡고 경기장에 함께 입장한 모습이었죠.

한혜진은 “어제 수원FC전 아빠랑 같이 경기장 들어갔어요”라며 “아빠 40살까지 축구했으면 좋겠다고! 다음 경기 승리하자”라는 메시지를 남겼는데요.

시온 양은 에스코트 키즈로 선수 입장 시, 기성용과 함께했는데요.

올해 8세인 시온 양은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은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했죠.

FC서울 공식 유튜브가 공개한 영상에도 딸 시온 양과 기성용의 다정한 모습이 담기기도 했습니다.

경기장 입장 전 기성용은 딸을 향해 “떨려?”라고 물었고, 시온 양은 카메라가 부끄러운 듯 고개를 저었는데요.

이를 지켜보던 기성용은 귀여운 듯 딸의 얼굴을 다정스럽게 쓰다듬었습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의 외모와 아빠의 키를 닮았다”, “너무 귀엽다”,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한혜진, 기성용은 2013년 결혼, 2015년 9월 딸 시온 양을 얻었습니다.

<사진 출처=유튜브 ‘FC SEOUL’, 한혜진 SNS>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금주 BEST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