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심한 중독?” 간단하게 체크하는 '스마트폰 중독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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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중독인지 간단하게 체크해 볼 수 있는 테스트가 공개됐습니다.

13일 방송된 KBS2TV ‘오케이? 오케이!’에서는 스마트폰 중독 테스트를 한 오은영, 양세형, 김재환의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테스트는 10가지의 간단한 질문들로 이루어져 있었는데요.

첫 번째 ‘눈 뜨자마자 가장 먼저 핸드폰을 확인한다’, 두 번째 ‘화장실 갈 때 무조건 들고 간다’,

세 번째 ‘(스마트폰을) 집에서 두고 나오면 너무 불안하다’가 질문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잠들기 직전까지 사용한다’, ‘한 시간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게 어렵다’ 등이 있었는데요.

사연자는 스마트폰 중독 테스트에서 10개 중 8개로 심한 중독으로 나왔고, 오은영 1개, 양세형 3개, 김재환 6개로 중독 초기가 나왔습니다.

0개~3개가 정상이라고 하죠.

이날 ‘유령 진동 증후군’이 언급되기도 했는데요.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심해져 실제로는 전화나 문자가 오지 않았음에도 진동이 울리는 것으로 착각하는 현상이라고 하죠.

특히 녹화 중 사연자와 김재환만 휴대폰을 소지하고 있었는데요. 김재환은 “없으면 안 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해당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영상 출처=KBS2TV ‘오케이?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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