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하겠다더니…독립 영화로 韓 연예계 복귀 앞둔 박유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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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출신 박유천이 독립 영화 주연배우로 국내 연예계 복귀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배급사 블루필름웍스는 14일 박유천이 출연한 영화 ‘악에 바쳐’가 10월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영화에서 그는 재벌 기업 사위이자 의사로 승승장구했으나 한순간에 모든 걸 잃은 남자 태홍 역을 맡았는데요. 2014년 개봉한 ‘해무’ 이후 8년여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셈입니다.

박유천은 지난해 ‘악에 바쳐’로 라스베가스 아시안 필름 어워즈((Las Vegas Asian Film Awards)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는데요.

그가 마약 투약 등으로 물의를 빚고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혔던 터라 국내 개봉까진 상당한 시간이 걸린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바 있는데요. 1심에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고 석방됐습니다.

비슷한 시기 기자회견을 연 그는 “마약 혐의가 인정된다면 내 인생 모든 것이 부정 당하는 것”, “사실이라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주장했는데요.

마약 투약이 사실로 밝혀졌으나 은퇴를 번복, 2020년 해외에서 고가 팬미팅을 진행했습니다. 또 2020년 솔로 앨범 ‘리:마인드'(Re:mind)를 발매했습니다.

<사진출처=블루필름웍스 제공,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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