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기겁하고 도망간 입짧은 햇님의 화려한 '소맥 타기' 기술.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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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가 유튜버 입짧은 햇님의 ‘소맥'(소주+맥주) 스킬에 깜짝 놀랐습니다.

입짧은 햇님은 지난 14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는데요.

이날 햇님은 키를 위해 소맥을 준비했습니다.

소맥은 소주와 맥주를 일정 비율로 타서 먹는 술이죠. 한국에서만 먹는 특별한 조합이기도 한데요. 그런 만큼 다양한 스킬이 알려져 있습니다.

햇님도 자신만의 특별한 소맥 타기 스킬을 보여줬는데요.

햇님은 우선 소주를 4개의 잔에 따랐습니다. 이어 맥주를 따를 차례였는데요.

뚜껑을 따지 않고 젓가락을 소주병으로 내리쳐 꽂았죠. 키는 “그냥 따르면 되는 거 아니냐”라며 당황했는데요. 햇님은 굴하지 않았습니다.

구멍이 뚫린 맥주를 그대로 뒤집었는데요. 요란한 비주얼로 거품이 폭발했죠. 햇님은 맥주병 뒤를 내리치며 컵에 맥주를 따랐습니다.

키는 이 모습을 보자마자 기겁해 도망쳤는데요. 자리에서 일어나 멀찍이 피해 이 모습을 지켜봤죠.

네티즌들은 키의 모습에 웃음이 터졌는데요. 해당 장면은 클립으로 SNS 등에 공유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한편 키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3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솔로 콘서트 ‘지오에이티(그레이티스트 오브 올 타임)'(G.O.A.T.)(Greatest Of All Time)’을 개최합니다.

<사진출처=트위터, 입짧은 햇님 라이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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