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0만원이면 모시러 오기까지…우리가 몰랐던 에버랜드 'VIP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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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회사원A가 에버랜드의 특별한 VIP 투어, ‘드림투어’ 후기를 남겼습니다.

회사원A는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디즈니랜드 보고있나?? 절대 꿀리지 않아~~ 에버랜드 VIP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에버랜드에서 운영 중인 ‘드림투어’를 소개했는데요.

‘드림투어’는 에버랜드 홈페이지 내에서 예약이 가능했습니다. 다만 가능 시간이 많지 않아 예약이 쉽지 않았죠.

회사원A는 남아있는 시간으로 예약했는데요. 투어는 기본 3시간, 직원의 안내전화 및 사전 스케줄표를 도착 전 받았죠.

에버랜드에 도착하고 나서는 주차부터 달랐는데요. ‘만차’인데도 불구하고 주차부터 수월했죠.

가이드가 미리 나와 회사원A를 안내했는데요. 럭셔리한 대기실에서 다시 한번 스케줄을 확인하고 움직였습니다.

드림투어의 가장 큰 강점은 ‘프리패스’였는데요. 에버랜드에서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어트랙션 및 체험에 줄 서지 않고 바로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가이드가 함께 움직이며 안내했죠.

사파리투어는 사육사가 직접 5인승 차를 끌고 나왔고, 어트랙션은 남들과 다른 입구로 들어가 탈 수 있었습니다.

이날 회사원A가 탄 이용시설은 7가지였는데요.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식사도 준비가 됐는데요. 드림투어 좌석이 따로 마련돼 있는 에버랜드 내 식당에서였죠. 이곳은 셀프 배식으로 운영됐는데요. 투어 이용자는 메뉴를 고르면 가이드가 가져다 줬습니다.

이외에도 랜드마크 기념 촬영, 기념사진 제공, 주차비 무료 등의 혜택이 있는데요.

네티즌들은 해당 후기에 “이런 투어가 있는지 몰랐다. 하루 30만원이면 갈만하다”, “되게 편해보인다”, “조카나 부모님 모시고 가면 힘 안 들이고 놀기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회사원A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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