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보고 만든 수준…” '무한도전'이 예언한 '수리남' 이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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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빈 감독이 ‘무한도전’ 팬 아니었을까요?”(네티즌)

‘무도 유니버스’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수리남’이 추가됐습니다.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MBC-TV ‘무한도전’의 ‘바보전쟁: 순수의 시대’ 편이 재조명됐습니다.

해당 특집은 연예계 대표 바보들이 총출동해 ‘무한도전’ 멤버들과 퀴즈 대결을 벌이는 내용.

당시 솔비는 ‘뇌순녀’ 이미지를 벗고 화가 권지안으로 활동 중이었는데요. 정준하가 갑자기 낸 구구단 퀴즈에 답을 맞혔으나 순서만 바꾼 곱셈식에는 당황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수리남’에 등장하는 대사와 일치합니다. 극중 강인구(하정우 분)와 친구 박응수(현봉식)가 나누는 대화에 같은 표현이 등장하는 것.

박응수는 7 곱하기 8을 묻자 56이라고 말했는데요. 곧이어 8 곱하기 7 문제엔 64라는 오답을 내뱉었습니다.

네티즌들은 “역시 없는 게 없는 무도”, “대체 이걸 어떻게 찾은 거야”, “아무래도 이거 보고 쓴 듯”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지난 9일 공개된 ‘수리남’은 지난 14일 기준 총 14개 국가에서 1위에 올랐는데요. 종합 3위로 인기 순항 중입니다.

<사진출처=넷플릭스,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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