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하나에 11억” 연예계 '의자왕' 등극한 지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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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남다른 취미로 ‘연예계 의자왕’에 등극했습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연중 플러스’에서는 연예계에서 가장 비싼 의자를 소유한 스타들에 대해 다뤘는데요.

순위에는 고가 인테리어 의자에 대해 애정을 드러낸 스타들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죠.

10위 제니와 박준금을 시작으로 3위 김준수·2위 유아인의 이색 취미가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김준수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C사의 제품들로 맞춤 제작으로만 판매하는 가구들을 다수 보유 중이라고 하죠.

김준수의 호화로운 집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바 있죠.

그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C사의 제품을 다수 보유 중이라고. 해당 제품은 오로지 맞춤 제작으로만 판매된다고 하는데요.

특히 미국 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도 소유 중이라는 책상과 의자는 3500만원, 소파의 금액은 9천만 원이라고 전해졌습니다.

2위에 이름을 올린 유아인.

그의 집에 있는 ‘곰 인형 소파’는 이탈리아 브랜드로 약 4,500만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애의 1위는 지드래곤이 차지했는데요. 지드래곤의 의자 사랑이 톡톡히 드러났죠.

그는 지난 6월 한남동의 펜트하우스를 164억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가 됐었는데요.

갤러리를 방불케 하는 그의 집안 곳곳에는 개당 170만원의 의자가 놓여있으며, 식탁에 놓인 의자만 해도 약 1360만원으로 추정된다고.

특히 힙합 뮤지션 카니예 웨스트가 고급 세단을 팔고 구입했다는 프랑스 디자이너 장 로이에가 디자인한 의자도 소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경매로만 구입할 수 있다는 해당 소파는 무려 11억 원, 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영상 출처=KBS2 ‘연중 플러스’, 지드래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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