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O번이라고..?” 집단 패닉 유발한 규현의 2R '광화문에서' (히든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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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규현이 JTBC ‘히든싱어7’에서 집단 멘붕 사태를 연출했습니다. 본인 뿐만 아니라, 출연진과 시청자 모두 경악하게 만들었죠.

규현은 지난 16일 방송된 ‘히든싱어7’의 원조 가수로 출연했습니다. 규현은 감성 발라더로서 독보적인 음색과 가창력을 지닌 가수. 그러나 그는 녹화 전부터 방송이 괜찮을지 걱정했는데요.

그는 송은이에게 “너무 (모창자들이) 안 똑같으면 어떻게 하냐”고 자신없어 한 거죠. 또한 “단 한 번도 저처럼 부르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모창자가 없을 것 같아 걱정됐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기우였습니다. 1라운드 ‘화려하지 않은 고백’에서는 30표(가장 규현이 아닐 것 같은 사람)나 획득해 충격을 안겼습니다. 탈락 위기에서 겨우 벗어난 셈인데요.

2라운드는 더 놀라웠습니다. 규현의 대표곡 ‘광화문에서’. 결과를 보고 전현무는 주저 앉아 멍하니 있을 정도였습니다. 1~2라운드를 모두 맞춘 SM 식구들은 려욱 뿐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영상 보고 맞춰보세요.

↓ 1라운드, ‘화려하지 않은 고백’입니다. ↓

정답은?

규현은 1번 방에 있었습니다.

↓2라운드, ‘광화문에서’ 입니다. ↓

정답은?

규현은 5번 방에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규현이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다, 너무 긴장해 평소처럼 노래를 부르지 못했던 것. 규현은 “데뷔 이후로 이렇게 긴장한 게 처음이다”며 당시 심경을 전했습니다. “부르고 나서도 ‘아 큰일났다’ 라고 생각했다”고 했습니다.

결국 규현은 2라운드에서 탈락했습니다. 다행히 그 후로는 본래 실력을 발휘, 높은 성적으로 ‘히든싱어7’을 끝마쳤습니다. 여러분 모두 맞추셨나요?

<영상 출처=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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