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은 목으로 팬들 걱정 부른 '블랙핑크' 지수, YG “건강 이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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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가 잔뜩 부은 목이 찍힌 사진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죠.

빽빽한 월드 투어 일정으로 인해 건강에 무리가 생긴 건 아닌지 우려가 나왔는데요.

소속사 측이 “(지수의)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지수는 현재 월드 투어 일정을 잘 소화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트위터 등 주요 SNS,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북미 공연에서 촬영된 지수의 사진이 공유됐는데요.

오른쪽 목에 동전 크기의 혹이 튀어 나와 있어 건강에 대한 염려가 커졌습니다. 일각에선 림프종 등 질병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까지 논란이 되자 소속사가 직접 해명에 나섰는데요. 이로 인해 난데없이 제기된 건강이상설이 수습될 전망입니다.

한편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달 25일부터 북미 지역에서 공연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이후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을 돌며 월드 투어를 이어갑니다.

<사진출처=’블랙핑크’ 트위터,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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