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혼인신고 마쳤다는 '엑소' 출신 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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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출신 가수 루한이 연인 관샤오통(관효동)과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6일 중화권 매체에 따르면 루한과 관샤오통은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다는데요.

결혼식은 코로나19 여파로 내년에 올릴 예정이라고. 중국 대명절인 춘절 전후로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혼인신고를 마쳤기 때문에 이미 신접살림을 차리고 함께 사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샤오통은 과거 한 방송에서 “아버지가 25살에 결혼하기를 원한다”고 밝힌 바.

그는 25살이 된 올해 생일, 웨이보를 통해 “진짜 25살이 됐다. 세 번째 소원은 너”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다만 이번 결혼설에 대해 양측은 아직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출처=웨이보, 디스패치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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