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차현우, 10년 만났는데 아이가 안 생겨…시험관 위해 혼인신고”

0

배우 황보라가 시험관을 위해 미리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황보라가 게스트로 출연, 시아버지 김용건을 지원사격했는데요.

이날 전원 하우스를 찾은 황보라는 “처음 뵙는데 거울은 봐야 하는 게 아닌가”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김용건은 “안 꾸며도 예쁘다”며 며느리 사랑을 드러냈는데요.

이후 황보라는 김수미, 이계인 등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김용건은 “우리 며늘아기가 겁먹었다. 올 때부터. 잠도 설쳤다고 하더라. ‘김수미 선생님이 어떻게 맞아주실까’”라며 농담을 던졌는데요.

황보라는 김수미에게 “드라마 같이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김수미는 “몇 년 만에 보는거냐”며 반가워 했는데요.

황보라는 “한 10년 됐다. 제가 남편이랑 만나고 있었다. 근데 지금까지 만난 것이다. 결혼 앞두고 미리 (남편과) 같이 살고 있다. 정식 결혼식 때 오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저희는 미리 혼인신고를 했다. 저 저번달에 아기 가지려고 시험관 하려고”라고 털어놨는데요.

그러면서 “10년 만났는데 제가 나이가 있어서 안 생기더라. 그래서 병원 가서 시험관 하고 싶다고 했더니 혼인신고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죠.

한편 황보라는 김용건의 차남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본명 김영훈)과 지난 6일 10년 연애 끝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사진·영상출처=회장님네 사람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금주 BEST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