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 4개월 만에 매거진 화보로 복귀한 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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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노제가 갑질 논란 4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습니다.

매거진 유어바이브는 11일 노제와의 창간 1주년 기념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노제는 앞서 지난해 해당 매거진 창간호 커버 모델로 활약한 바 있는데요. 섭외 연락에 흔쾌히 임했다는 후문.

사진 속 노제는 이전과 사뭇 달라진 분위기를 풍겼는데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여성미를 강조한 모습입니다.

그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일들을 하며 지내고 있다. 인왕산으로 등산도 다녀오고 아직까지 못 딴 운전면허 시험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는데요.

움직임이 줄면서 다소 살이 쪘다고. 노제는 “필라테스를 새롭게 시작했는데 춤을 추는 근육과 달라 적응이 쉽지 않았다”며 “다리가 바들바들 떨려서 수업이 중단됐다. 수치스럽더라”고 운동 도전기를 전했습니다.

‘뉴진스’를 향한 팬심도 고백했습니다. 그는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예뻐 보인다”면서 “하이프 보이를 자주 듣는다”고 알렸는데요.

노제는 인터뷰 말미 “1년 후에는 조금 더 성숙한 면모를 지닌 쿨하고 의연한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앞서 노제는 지난 7월 SNS 광고 게시 과정에서 갑질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수천만 원대 광고료를 받고도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았습니다.

최초 폭로 당시엔 이를 부인했으나 해명이 나온 지 하루 만에 “아티스트와 미흡한 소통이 있었다.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사진출처=유어바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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