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 똑 닮았다”…벌써 태어난 지 100일 된 홍현희♥제이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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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본명 연제승)의 아들 똥별이(본명 연준범)가 100일을 맞았습니다.

홍현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쓴씨 100일동안 큰똥벼리 작은똥벼리 키우느라 고생 많았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는데요.

아들의 백일 잔치 현장이 담겨 있었습니다. 똥별이는 두루마기를 입고 복건을 쑤고 있었는데요. 올망졸망 귀여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똥별이 뒤에 놓인 풍선에는 “백일(百日) 연준범(똥별이 본명) 2022.11.12. 가을 하늘처럼 맑고 늘 건강하게 자라렴”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는데요. 보는 이들로부터 뭉클함 자아냈죠.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는데요. 지난 8월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안았습니다. 현재 이들 부부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홍현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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