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남선생' 류수영, 양파 성별 구별법 소개…시장 아이돌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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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 류수영이 양파 성별에 따른 차이점을 소개했다.

11일 오후에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라면’을 주제로 편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류수영은 저렴한 식재료가 가득한 전통시장을 방문해 15550원으로 4인 가족 장보기에 나섰다. 상인부터 손님들까지 류수영의 방문에 반가워하며 팬심을 고백했다. 이어 류수영은 장을 보다 말고, 남자팬에게 값싼 돼지등뼈 파는 곳을 소개하며 감자탕 레시피를 전수하는 등, 제작진을 당황하게 하는 깜짝 행동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류수영은 양파를 구매하며 “여기는 수놈이 많네?”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양파에 성별이 있다고 전한 류수영은 “타원영의 뾰족한 양파가 수양파, 둥글납작한 양파가 암양파다, 수양파는 맵지만 수분이 적어 장기 보관이 가능하고, 암양파가 달다”라고 부연하며 “저는 보통 암양파를 쓴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박하나 기자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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