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원에서…” 여진구 당황하게 만든 극단적인 아역배우 오디션 상황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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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여진구가 아역배우들의 극단적인 상황극 연기에 당황했습니다.

지난 11일 유튜브 ‘ODG’는 여진구와 9살 아역배우들의 만남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여진구는 지난 2005년 영화 ‘새드무비’로 데뷔, 아역배우부터 현재까지 탄탄한 필모를 쌓고 있는데요.

여진구는 아역배우 출신인 만큼 최근 아역배우들의 오디션 방법 등을 궁금해했죠.

그는 “형은 예전에 오디션 같은 걸 봤다. 요즘에도 똑같냐”라고 물었는데요.

8개월 차 아역배우 박정후는 “똑같다”라고 답했습니다.

3년 차 아역배우 서지완의 답도 마찬가지였는데요.

여진구는 “자유 연기 같은 것도 준비해서 가? 아직도 그래? 변함이 없구나. 요즘에는 연습하는 거 있어?”라고 질문폭탄을 쏟아냈습니다.

서지완은 학원에서 준 자유 대사를 연습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상황극 같은 걸 준비한다고 했죠.

여진구는 어떤 상황극인지 물었습니다. 궁금함이 가득한 얼굴이었죠.

그러나 서지완의 놀라운 답이 돌아왔는데요. 서지완은 “고아원에서 입양됐다가 다시 고아원으로 오는 상황을 하긴 했다”라고 설명했죠.

여진구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는데요.

그는 “와, 이런 상황극일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여진구는 지난 16일 개봉한 영화 ‘동감’에 출연했습니다.

<사진출처=유튜브 ‘O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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