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틱한 인생” 손석구가 '농구 선수' 되고 싶었던 이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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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석구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는 가운데, 농구 선수가 되고 싶었던 이유에 대해 밝혔습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30일 저녁 방송을 앞두고,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이날 방송에는 ‘나의 해방일지’, ‘범죄도시2’로 개성 넘치는 연기를 펼친 손석구가 출연했습니다.

손석구는 유재석이 “드라마틱한 인생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다양한 경험을 했죠.

미국에서 예술대학교에 다니던 중 이라크 자이툰 부대로 파병을 다녀오고, 전역 후 농구 선수를 준비하다 세일즈맨으로 변신했습니다.

이후 무명 배우 시절을 거쳐 35세의 다소 늦은 나이에 주목받기 시작했는데요.

손석구는 “이라크에서 군 생활을 할 때 영어를 좀 하다 보니까, 통역을 하러 전 세계를 많이 돌아다녔다”고 밝혔죠.

각국에서 온 군인들을 많이 만났다는 그. 이들과 같이 운동하고, 농구를 즐겼다고 합니다.

당시 세계 각국의 사람들과 같이 몸으로 무엇인가를 한다는 게 너무 재미있었다고 밝힌 손석구.

그렇게 농구선수의 꿈을 키웠다고 하죠.

28살 프로선수 데뷔를 꿈꿨다는 손석구는 “공항에 탁~ 사람들의 환대를 받으며, 농구 선수로 언젠가 내가 인천공항을 밟으리”라는 생각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기기도 했습니다.

손석구는 이날 ‘나의 해방일지’의 명대사를 직접 읽어주기도 했는데요.

해당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영상 출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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