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흡연자' 미초바가 처음 만난 빈지노에 “담배 있어?” 질문한 까닭(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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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남편인 래퍼 빈지노와 첫 만남을 회상했습니다.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는 7일 ‘미초바에게 빈지노 번호를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이날 미초바는 ‘피식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는데요. 그는 남편과 첫 만남에 대해 “친구가 소개해줬다. 데이트 전제로 만난 건 아니었다”고 떠올렸습니다.

이어 “쿨하게 보이고 싶어 ‘저기 담배 한 대 있어’라고 물어봤다”며 “심지어 난 담배도 안 핀다. 그렇게 만났다”고 덧붙였는데요.

빈지노의 군 생활에 관해선 “(빈지노가) 군대에 들어가기 전에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면서 “만약 둘 중 한 명이 못 버틸 것 같으면 서로 솔직하게 ‘너무 힘들다’고 이야기하기로 했다. 서로에게 헌신적이고 솔직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시 해외에 체류 중이었던 그는 빈지노 휴가 기간에 맞춰 한국 출입국을 반복했는데요.

미초바는 “면회도 갔다. 우리가 멀리 떨어져 있어서 4개월마다 한 번씩 한국에 올 수 있었다”며 “그래서 휴가 맞춰서 복 그랬다”고 떠올렸습니다.

한편 빈지노는 올해 여름 미초바와 8년 간의 열애 끝에 혼인 신고를 했는데요. 7,000만 원 상당의 프러포즈 반지로 화제가 됐습니다.

<사진출처=피식대학 유튜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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