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서기' 현아, 박재범과 한솥밥?…모어비전과 전속계약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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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박재범 소속사 모어비전과 전속계약을 추진 중입니다.

OSEN은 9일 현아가 박재범이 소속된 모어비전과 전속계약 관련해 만남을 가졌다고 보도했습니다. 구체적인 계약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는데요.

현아는 현재 FA 상태입니다. 지난 8월 전속계약 3년 만에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죠. 피네이션에 함께 전속계약을 했던 던도 계약을 만료했는데요.

당시 피네이션 측은 “피네이션의 모든 구성원은 현아, 던과 함께 했던 즐거웠던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할 것이며, 앞으로 펼쳐질 그들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죠.

현아는 지난달 29일 던과 결별을 알리기도 했는데요. 이들은 헤어졌지만 서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서 지내기로 했다고 밝혔죠.

현아와 박재범은 과거 ‘원더걸스’, ‘2PM’으로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었는데요. 지난 2015년에는 박재범 신곡 ‘뻔하잖아’ 뮤직비디오에도 함께 출연한 바 있습니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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