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근황을 전했다.

아린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사 중인 아린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임에도 선명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불렀다.

특히, 모공 하나, 잡티 하나 없는 새하얀 민낯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흉내 낼 수 없는 아린만의 청아하고 청초한 분위기가 어김없이 남심을 저격했다.

한편 아린은 오는 12월 10일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환혼 : 빛과 그림자’에 출연한다.

이지민 기자 jsz1077@naver.com /사진= 아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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