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회사 운영' 김우리, 아내+두 딸에 “월충, 월급 축내” 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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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법인을 운영 중인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아내와 딸에게 독설을 날렸습니다.

11일 방송된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7년째 소셜 미디어 커머스 회사를 운영 중인 김우리가 새로운 보스로 출연했는데요.

이날 김우리는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 고객들과 소통했습니다. 사무실 직원들은 물론 함께 일하고 있는 친동생, 첫째 딸의 얼굴도 공개했는데요.

이때 김우리는 딸에 대해 “제 입장에서는 월충이라고 한다. 월급 축내는 딸”이라고 독설을 날렸습니다.

자리에 없는 둘째 딸과 아내에 대해서도 “예은이가 안 보이네. 제일 대빵 사모님 월충이도”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김숙은 허재에게 “구단주님 가족에게 월충이라는 말을 쓸 수 있냐”고 물었는데요.

이에 허재는 “못 쓴다. (또) 월충이라고 얘기해도 그 말 뜻을 모를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사진출처=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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