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다시 뭉친다는 영화계 최고의 절친 월드 스타들

공동 각본으로 돌아오는 벤 애플렉과 맷 데이먼! 그리고 그들의 차기작!


영화 <굿 윌 헌팅>

보스턴에 사는 윌은 뛰어난 수학적 능력과 기억력을 가졌다. 워낙 박학다식해서 법률 지식도 풍부하고 예술적 통찰 또한 범상치 않다. 그중에서도 수학적 능력은 말 그대로 천재적이다.

하지만 어린 시절 받은 상처로 마음의 문은 굳게 닫혀 있는 윌.

영화 <굿 윌 헌팅>

윌은 어느 날 MIT 대학교에서 청소 일을 하던 중 대학교 교수 가 복도 칠판에 공개적으로 내놓은 수학 문제를 외운 후 집에 돌아와 풀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 칠판에 답을 적어 놓는다.

영화 <굿 윌 헌팅>

교수는 문제를 푼 학생을 찾으려 하지만 당연히 학교에는 없다. 두 번째 문제를 교수가 공개하면서 우연히 윌의 존재를 알게 되고 윌이 법정에서 실형을 받게 되는 사건을 계기로 인연을 맺게 된다. 그리고 수학 문제를 풀고, 심리 상담을 받는 조건으로 풀려나게 되는데..

영화 <굿 윌 헌팅>

1997년 개봉된 이 영화는 주연과 조연 배우로 출연한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이 함께 각본을 써 아카데미 각본상까지 받은 <굿 윌 헌팅>이다. 영화팬과 평단으로부터 엄청난 호평을 아직까지 받고 있는 명작이며 주요 포털에서는 거의 만점에 가까운 평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렇게 영화사에 길이 남을 작품의 두 주인공이 다시 뭉친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나이키의 임원이었던 소니 바카로에 대한 스포츠 마케팅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알려졌다. 벤 애플렉은 감독, 각본, 주연 및 제작을 맡고 맷 데이먼은 주연과 각본, 제작을 함께할 예정이다.

영화 <굿 윌 헌팅>

맷 데이먼은 나이키 마케팅 임원 소니 바카로 역을 맡고 벤 애플렉은 나이키의 공동 창립자 필 나이트를 연기할 것이며 영화는 당시 신발 업계 3위 정도의 위치에 있던 나이키가 마이클 조던을 영입하기 위해 끈질기게 노력해 역사적인 ‘에어조던’ 브랜드가 탄생할 수 있었던 여정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다시 한번 환상의 호흡으로 두고두고 기억 속에 남을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이길 기대한다.

아마존 스튜디오와 스카이댄스 스포츠가 제작을 하게 될 이 영화의 제작 및 개봉 일정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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