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유람선 객실 모음 zip

호화로운 크루즈에서 눈부신 전망을 감상하며 바다를 항해하는 일. ‘크루즈 여행’은 모든 사람들의 로망이다. 그렇다면 세계 각 크루즈 선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객실은 무엇일까. CNN은 최근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유람선 선실’을 발표했다.

1. 셀러브리티 크루즈 – 아이코닉 스위트

넓고 개방된 내부와 멋진 파노라마 뷰를 자랑한다. 객실 규모는 230m²(약 70평)으로 셀러브리티 크루즈에서 가장 크고 고급스럽다. 킹사이즈 캐시미어 침구, 전용 테라스, 온수 욕조 등 럭셔리한 편의시설이 여행의 편안함을 더한다. 크루즈 안의 모든 레스토랑에서 무제한으로 식사를 제공한다.

1인당 1만5340달러

2. 로얄 캐리비안 – 얼티미트 패밀리 스위트

최대 1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2층짜리 팬트하우스다. 전용 테라스, 온수 욕조는 물론 85인치 TV가 달린 영화관 룸, 비디오 게임방 등도 있다. 2층에서 1층까지 이어지는 미끄럼틀도 달려 있다. 무료 음료, 스페셜 다이닝, 바다에서 가장 빠른 인터넷 사용 등 VIP 특전을 즐길 수 있다.

1인당 1만9000달러

3. 버진 보이지스 크루즈 – 매시브 스위트

크루즈 꼭대기 층에 있는 객실로 200m²(약 60평) 규모의 객실이다. 매시브 스위트 룸을 예약하면 VIP 입구를 통한 조기 탑승, 이벤트 체험 등에 대한 예약 우선권을 제공한다. 회원 전용 라운지에도 입장할 수 있다. 전용 테라스도 있으며, 크루즈 가장 앞쪽에서 독보적인 전망을 볼 수 있다.

1인당 4360달러

4. 디즈니 크루즈 라인- 위시 타워 스위트

영화 ‘모아나’에서 영감을 받은 장식이 특징이다. 전용 출입구를 통해 입장하면 천장에 달린 멋진 샹들리에가 반긴다. 거실은 통 유리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킹사이즈 침대가 1개씩 있는 메인 침실 2개, 2층 침대가 있는 어린이 침실 및 도서관이 있다. 최대 8명까지 투숙할 수 있다.

성인 2명 2만1000달러부터

5. 바이킹 크루즈- 오너스 스위트

바이킹 크루즈에서 가장 뷰가 좋은 객실이다. 72m²(약 22평) 규모의 개인 가든 라운지에는 온수 욕조를 마련하고 있어 여유롭게 변화하는 풍경을 담아내기에 좋다. 오너스 스위트 룸 예약 시, 우선 탑승권과 더불어 토르슈타인 하겐 회장이 큐레이션한 와인 & 음악 컬렉션을 즐길 수 있다.

2인 기준 1인당 1만995달러

6.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 프리미어 오너의 스위트

노르웨이의 프리마 호는 오는 8월에 첫 선을 보인다. 프리미어 오너스 스위트는 자쿠지, 4인용 식탁, 선 베드 등이 갖춰진 멋진 발코니가 특징이다. 거실은 통유리창이며 킹 사이즈 침대가 있는 침실과 욕실이 각 3개가 있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함께 찬란한 경치를 즐길 수 있다.

1인당 2만1904달러

7. 오세아니아 크루즈 – 오너스 스위트

캐시미어 무릎 담요, 편의시설, 6병의 최고급 양주나 와인을 구비하고 있다. 예약 시, 스파 테라스 무제한 이용, 무료 세탁 서비스를 할 수 있다. 전용 카드로 개인 도서관을 갖추고 있는 라운지 이용이 가능하고, 넓은 거실, 킹사이즈 침대뿐만 아니라 악기를 준비한 음악실도 있다.

1인당 1만5599달러

8. 세븐시즈 크루즈 – 리젠트 스위트

바다에서 가장 고급스러운 수면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매트리스는 스웨덴 장인이 목화를 겹겹이 쌓아 만들었다. 내부 인테리어는 희귀한 예술 작품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꼼꼼하고 세심한 디테일이 돋보인다. 리젠트 스위트는 최고층인 14번 갑판에 있으며 어떤 객실과도 비교할 수 없는 경관을 자랑한다.

1인당 5만4999달러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유람선 룸 모음 zip’을 소개했다. 언젠가 ‘크루즈 여행’이라는 버킷리스트를 이룰 때 꼭 참고하길 바란다.

글 / 디자인 = 지세희 여행+ 인턴기자
감수 = 장주영 여행+ 기자
*개별 출처 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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