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적인 드레스 선보인 걸그룹 멤버, 그런데 뭔가 좀 이상(?)합니다

공민지, LA에서 찍은 파격 사진
몸매 라인 드러나는 시스루 원피스

공민지 sns
공민지 sns

걸그룹 2NE1(투애니원)의 막내 공민지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찍은 파격적인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공민지는 지난 4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민지 sns

사진 속 공민지는 몸에 딱 붙는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자신감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해당 원피스는 마치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듯 신체 라인을 따라 알록달록한 색상이 표시되어 있어 더욱 시선을 끈다.

공민지는 칼 단발에 짧은 처피뱅 헤어스타일을 하고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어 어느 때보다 도도한 느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열화상 카메라로 비춘 거 같다”, “난해하지만 예쁘다”, “공민지 몸매가 이렇게 좋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teen vogue

한편 오랜 기간 공백기를 갖던 2NE1은 현지시간 기준 지난 4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2022(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2022)’에서 7년 만에 완전체로 뭉쳐 무대를 꾸렸다.

이날 공연에서는 씨엘이 가장 먼저 단독 무대를 꾸린 뒤, 뒤이어 멤버 전원이 함께 무대에 올라 히트곡 ‘내가 제일 잘나가’를 불렀다.

music mundial

이처럼 2015년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이후 무려 7년 만에 뭉친 2NE1 멤버들은 공연 후 감격한 소감에 대해 전하기도 했다.

완전체 재결합에 크게 기여한 씨엘은 무대가 끝난 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그 누구보다 제 자신에게 너무나도 중요하고 의미 있는 날이었다. 오늘 이 순간을 통해 다시금 지난날 우리를 통해 느꼈던 감정이 살아나길 바란다”라고 글을 올렸다.

막내 공민지 역시 “오랜만에 다 같이 멤버들과 큰 무대에 서서 수많은 관중들의 얼굴을 보니 반갑고 그립고 설렜다. 만감이 교차하는 순간이었다”라며 “서로 이렇게 함께 하나의 멋진 무대를 준비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저희 4명 모두 감사한 시간이었다. 인생에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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