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이 홀딱 반했던 ‘스타킹’ 출연 4살 소녀, 결국 이렇게 됐다

‘스타킹’ 출신 나하은
유튜브 520만 구독자 보유
최근 SM엔터 연습생 발탁

유튜브 채널 어썸하은

유튜브 구독자 520만 명을 넘긴 댄스 신동, 인기 유튜버 ‘어썸하은‘의 나하은SM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발탁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꾸준히 댄스 커버를 자신의 채널에 올리던 나하은이었으나 3개월 전부터 영상이 올라오지 않아 많은 이들이 궁금증을 갖고 있었다.

그러던 중, 최근 케이스타뉴스는 연예 기획사 온원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인 구피의 박성호와 영턱스 클럽 최승민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유튜브 채널 어썸하은

보도에는 키즈 아카데미를 운영했던 박상호가 배출해낸 나하은이 SM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 됐다는 말이 담겼다.

나하은은 유튜브를 하기 전부터 댄스 신동으로 유명했다.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단순히 아이라서 잘 추는 수준이 아니라 성인 못지 않은 수준급 댄스 실력을 선보였기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었다.


SBS 스타킹

이러한 인기가 점점 더 커지면서 나하은은 여러 시상식 무대를 꾸미기도 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언젠가 데뷔할 거라고 생각했음 ㅋㅋㅋ’, ‘하은이 귀여워’, ‘귀엽고 재능 있어서 잘할 것 같아’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나하은은 2013년 SBS 예능 ‘스타킹’에서 키즈킹 ‘베이비 현아‘로 출연했다. 당시 나하은은 현아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현아의 대표적인 곡 ‘버블팝‘, ‘체인지‘에 맞춰 춤을 춘 나하은은 귀여운 외모에 놀라운 춤 실력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SBS K팝스타

또한 나하은은 이런 끼를 숨길 수 없었는지, K팝스타에도 출연했었다. 6살 가장 어린 참가자로 모두를 놀라게 한 나하은은 영화 ‘겨울 왕국’의 OST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을 열창했다.

실력파 가수로 데뷔하게 될 나하은에게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가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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