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날 의문의 여성(?)과 반신욕 즐기는 사진 공개한 래퍼, 네티즌 반응 쏟아졌다

래퍼 염따 생일날 사진 공개
비키니 입은 여성과 반신욕 중

염따 인스타그램
염따 인스타그램

래퍼 염따가 생일을 맞아 여성과 데이트하는 사진을 게재해 화제다.

지난 20일 38번째 생일을 맞은 래퍼 염따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응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고급 호텔로 보이는 곳에서 비키니를 입은 여성과 반신욕을 즐기는 염따의 여유로운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여성은 얼굴이 나오지 않았지만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

염따 인스타그램

누리꾼들은 “형님 중국 부자 같습니다”, “여성분 시급 얼마일까”, “그거 안 입으신 거 아니죠?” 등 염따를 향한 부러움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염따는 앞서 “오늘 우리 집 비었다”, “나는 담배 피우는 여자가 좋다”, “가슴 큰 여자가 좋다” 등 과감한 발언들로 외로움을 호소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의문의 여성과 함께 찍은 ‘럽스타그램’을 게재해 연애 중임을 의심케 했으나 일부 누리꾼들은 “그냥 뮤비 출연한 사람이다”, “저 사람 남자친구 있다” 등 댓글로 의문을 해소했다.

우먼센스

개성 있는 비주얼에도 뭇 여성들의 마음을 빼앗은 염따는 최근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 자신을 둘러싼 이야기들에 솔직한 심정을 전하기도 했다.

염따는 삶의 목표이자 본인 유행어인 ‘플렉스’에 대해 자기 생각을 전했다.

염따는 “가난했던 시절처럼 힘든 척을 하는 건 위선이다. 오롯이 노력으로 얻은 경제적 여유를 즐기고자 한다”라며 가감 없는 솔직함을 드러냈다.

염따 인스타그램

이어 인스타그램 소통에 대해 “팬들이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것에 보답하고자 노력한다. 물론 솔직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가는 것을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모두에게 사랑받을 순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염따는 ‘금수저 래퍼’라는 소문에 “아버지가 의사였던 건 사실이지만 유복하지 않은 5인 가정에서 성장했다. 19살 때부터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지 않았다”라고 해명했다.

더콰이엇 인스타그램

한편 염따는 과거 래퍼 더콰이엇 벤틀리 차량을 받아 수리비를 마련하기 위해 티셔츠를 제작 판매, 하루 만에 1만 5천 여장을 팔아 수익금 4억 원을 벌어들여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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