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하자 마자 곧 일터로 복귀할 예정인 엄마 스타 배우

최근 득녀에 성공한 이정현이 선보일 영화들

20일 건강한 여자아이를 출산하며 ‘엄마’가 된 배우 이정현.

이정현 인스타그램
과거 본 기자와는 영화 <두번할까요>,<반도> 인터뷰 당시 만나 아이를 갖고 싶다는 소망을 여러 번 드러낸 바 있었던 그녀였기에, 그녀의 출산 소식이 너무나 반갑게 다가왔다. 진심으로 이정현 배우의 출산을 축하드린다.

이정현 인스타그램
출산 소식과 함께 그녀의 소속사에서는 그녀가 조만간 일터(?)로 복귀할 것이라는 암시를 남겼다. 물론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여유있게 복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녀의 복귀 방식은 작품 촬영이 아닌 작품 홍보가 될 예정.

첫 번째 작품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헤어질 결심>.

3년 만에 정상화하는 올해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작품으로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이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를 만난 후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알려졌다.


헤어질 결심

탕웨이와 박해일의 주연작으로 알려졌지만, 이정현 역시 이번 작품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극 중 그녀는 박해일의 아내 정안으로 출연해 작품 완성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녀가 이번 칸 영화제 레드 카펫을 밟을지는 미정이다.

또 다른 작품 역시 영화로 알려졌다. 제목은 <리미트>로 이정현이 메인을 장식한 작품이다. <리미트>는 사상 최악의 유괴사건의 비밀 위장 수사에 투입된 생활안전과 경찰 소은이 유괴범과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정현이 극 중 주인공이자 경찰인 소은으로 출연해 유괴범과 심리전을 펼칠 예정이어서 영화 <반도>에서 보여준 걸크러쉬한 모습을 다시 한 번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정현 외에도 <독전>에서 강렬한 연기를 보여준 진서연, 문정희, 박명훈, 최덕문 등 A급 배우들이 출연해 고품격 완성도를 자랑하는 스릴러를 선보일 예정이다.

<리미트>는 올해 하반기 선보일 예정이어서 사실상 올해는 이정현의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리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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