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돌연 TV에서 사라진 여배우가 최근 공개한 사진 한 장

민효린 아들 100일 파티 꾸며
여전히 청순한 미모 자랑해

민효린SNS
출처: instagram@hyorin_min

배우 민효린이 빅뱅 태양과 결혼 한 후 오랜만에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민효린은 4월 24일 “Decorated by me”라는 멘트와 함께 직접 준비한 음식사진과 각종 파티 용품으로 채워진 공간을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후 100일을 맞은 아들을 위해 화려하게 붙여진 다양한 꽃 풍선들이 눈에 띈다.

출처: instagram@hyorin_min

또한 넓고 평평한 접시에 딸기와 다과, 수정과를 정갈하게 세팅한 사진과 은색 꽃 풍선을 들고 꽃받침을 한 본인의 사진도 올렸다. 테이블 위에는 집안의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작약이 꽂혀 있어 민효린의 인테리어 취향도 엿볼 수 있다.

이에 민효린과 함께 영화 ‘써니’에 출연한 강소라, 김보미도 반가운 댓글을 남겼다. 강소라는 “요정이다”라며 민효린의 미모를 칭찬했으며 김보미는 “뭐지 너무 이쁜거 뭐지”라며 연신 감탄했다.

출처: instagram@hyorin_min

한편 민효린은 2006년 여성 의류 모델로 데뷔했으며 2007년에는 타이틀곡 ‘Stars’로 가수 데뷔했다. 이후 2009년 드라마 ‘트리플’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배우로 전향한다. 영화 ‘써니’에서 도도하고 차가운 어린 수지 역할을 맡아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2016년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고정 출연하며 걸그룹 언니쓰의 비주얼 센터 포지션으로 활약했다. 이때 본인 소속사 박진영의 프로듀싱을 받아 걸그룹 데뷔의 소원을 이뤘다.

출처: YG엔터테인먼트

민효린은 빅뱅 태양의 솔로곡 ‘눈, 코, 입’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며 인연을 맺게 되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태양은 이후 한 방송에서 솔로곡 ‘눈, 코, 입’이 실제로 민효린을 생각하며 쓴 노래가 맞다고 밝혔으며 지드래곤이 ‘눈, 코, 입’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민효린을 추천했다고 말했다.

둘은 4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으며 작년 12월에 아들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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