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모습 처음이다’ 오은영 박사가 공개한 화보에 네티즌 반응 폭발했다

‘금쪽같은 내새끼’ 오은영 박사
파격적인 화보 공개
새로운 헤어스타일 선보여

출처: VOGUE
출처: VOGUE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가 25일 공개한 화보 및 인터뷰 내용에 대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오은영 박사는 평소 즐겨 하던 미스코리아 헤어스타일 대신 긴 생머리와 올 백 헤어스타일로 화보 촬영에 임했다.

오 박사는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미스코리아 헤어스타일을 고수해왔던 이유에 대해 토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출처: VOGUE

오은영 박사는 자신의 헤어스타일을 고수하는 이유에 대해서 “농담처럼 언감생심 머리라도 미스 코리아 스타일로 한다고 얘기하는데, 사실 제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 박사는 인터뷰를 통해 패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패션에 관심이 아주 많고 옷 사는 것도 엄청 좋아한다. 좋은 옷도 사지만 홈쇼핑에서도 많이 산다”며 “나름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어 새 옷도 몇 십 년 된 옷도 입는다”며 자신의 패션 스타일에 관해 고백했다.

출처: VOGUE

오은영 박사는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패션디자이너 코코 샤넬을 존경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샤넬 매장의 오픈 런은 늘 화제인데 코코 샤넬 여사가 살아 계신다면 꼭 그분을 찾아 만나 뵙고 싶다”며 “여자들을 옷에서 해방시킨 면을 굉장히 리스펙트한다”고 언급해 관심을 끌었다.

또한 오은영 박사는 40대까지 잡지 <보그>를 정기 구독했다는 사실을 고백하면서 “내면의 표현이 곧 패션이기 때문에 관심이 아주 많다”고 밝혀 남다른 패션 철학을 내보였다.

출처: instagram@kstar_watch

패션에 많은 관심을 두던 오은영을 향한 이슈는 곧 루머로 이어져 과거 오은영 박사의 명품 브랜드 옷 착용에 관한 갑론을박이 일었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당시 에르메스 의상과 고급 시계를 착용한 오은영 박사의 10분에 9만 원이라는 고가 상담료로 명품을 소비한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에 오은영은 SBS 다큐멘터리 ‘내가 알던 내가 아냐’에서 자신을 향한 논란에 대해 “시청자들 만날 때는 (명품을) 사기도 한다”고 인정했지만 그의 친구인 김주하 앵커는 “(오은영은) 홈쇼핑 마니아다”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출처: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또한 오 박사는 보그 인터뷰에서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을 진행할 때의 마음가짐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오 박사는 “좋은 의도로 하지만 나의 말이 곧 칼이 되어 날카롭게 찌르지 않도록 굉장히 노력한다”라면서 “어떤 말로도 사람을 재단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말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전했다.

한편 ‘금쪽같은 내 새끼’는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으로 채널A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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