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 출소하는 이재용 부회장을 위해 삼성에서 준비했던 자동차 정체

이재용 부회장이 탄 차
제네시스 G80으로 알려져
네티즌들 반응 뜨거워

연합뉴스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작년, 서울구치소에서 출소한 이재용 부회장이 타고 간 차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재벌들의 자동차는 항상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았는데,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

특히나 이재용 부회장은 대한민국 대표 기업인 삼성을 끌어내 가고 있는 만큼 사람들의 이목이 더욱 집중됐다. 과연, 이재용 부회장을 위해 삼성에서 준비한 자동차의 정체는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자.

이재용 부회장의 G80
총수들의 선택 제네시스

현대차 /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제네시스 생산라인

지난해 서울구치소에서 출소한 이재용 부회장은 제네시스 G80을 타고 곧장 구치소를 빠져나왔다. 이후 삼성 서초사옥에 대기하고 있던 언론사 사진 기자들에게 이재용 부회장이 구치소 앞에서 탑승한 G80이 포착됐다.

제네시스는 이재용 부회장 외에도 많은 대기업 총수들이 타고 등장해 화제가 됐던 완성차 업체다. 최근 호텔신라 사장 이부진과 LG그룹 구광모 회장, GS그룹 허태수 회장, 네이버 한성숙 대표,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이 G90을 타고 다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제네시스 G80
인기 비결

제네시스 G80은 지난해 1년간 5만9 463대가 판매돼 제네시스 브랜드 최초로 내수 ‘상위 10위’에 진입했다. 올 1분기에는 국산차 판매 순위 4위까지 달성했으며, 올해 1월 5501대가 팔려 월간 내수 판매량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제네시스는 현대자동차와 구분 짓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우수한 성능을 적용해 고급차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 G80의 인기가 점점 올라가자 업계 관계자들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고급화 전략과 틈새를 노린 판매가격 형성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제네시스 G80이구나”
네티즌 댓글 이어져

뉴스1

이재용 부회장의 제네시스 G80 소식을 들은 대부분의 네티즌은 “예전부터 꾸준히 제네시스 타는 모습이네”, “이재용도 제네시스를 타는구나” 등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일부 네티즌은 “제네시스 나도 한번 타보고 싶다”, “G80 좋다던데”, “요즘 제네시스 인기가 점점 올라가고 있네요”, “요즘 제네시스 잘 나가네~~” 등 제네시스 G80에 대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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