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짜리 슈퍼카 처분했다 고백한 야옹이 작가, 이번엔 ‘이것’ 공개했다

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선물받은 스쿠터 시승식 인증샷
4억짜리 슈퍼카 처분 소식 알리기도

출처 : 야옹이작가 인스타그램
출처: instagram@meow91__

최근 4억 원 상당의 슈퍼카를 처분했던 야옹이 작가가 스쿠터를 타고 있는 모습을 올려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인으로부터 생일 선물로 받은 베이지색의 스쿠터를 탑승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하얀색 헬멧을 쓰고 아담한 스쿠터를 타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야옹이 작가는 “사람 아무도 없는 최하층 지하 주차장에서 시승식”이라는 글을 올렸다.

출처: instagram@meow91__

한편 야옹이 작가는 지난달 9일 스포츠카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야옹이 작가는 “로마(스포츠카 애칭)는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이제 4억 슈퍼카 꼬리표는 떨어지겠군요”라며 자신을 향한 논란을 의식하는 듯했다.

이내 그는 “사실 그 이유 때문은 아니고 3개월 넘게 한 번도 운행을 안 하기도 했고 너무 방치하고 있어 자주 타야 하는 차량이기에 좋은 주인 만나라고 떠나보내기로 했다”며 매각 결정을 내리게 된 상황을 설명했다.

출처: instagram@meow91__

야옹이 작가는 럭셔리한 생활을 즐기는 소비 생활로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최근 유튜브 채널 ‘만신 박태준’에 출연해 4억의 슈퍼카는 물론 고가의 명품으로 가득한 집안을 공개해 놀라게 했다.

그러다 현재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은 자가가 아니며 30년 넘게 무주택자로 살아왔다고 밝히기도 했다.

출처: instagram@meow91__

무주택자라 밝힌 야옹이 작가가 이어 “서울 강남권 청약 대기 중”이라고 밝혀 논란이 되었다.

고가의 슈퍼카와 명품 소비를 SNS로 알리는 것에 이어 강남권 청약 대기 중이라고 밝히자 일부 누리꾼들은 불편한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논란이 일자 야옹이 작가는 지난 7일 자신의 언행과 행동이 부끄러워져 반성하게 되었다며 장문의 사과문을 올리기도 했다.

출처: instagram@meow91__

한편 야옹이 작가는 네이버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연애를 하고 있어 많은 팬들로부터 응원을 받고 있다.

야옹이 작가는 아들을 둔 싱글맘으로 지난 13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그림을 그리면서 한 손으로는 아이 밥을 먹이기도 했다”며 바쁜 육아 활동을 토로하기도 했다.

현재 그는 네이버 웹툰 ‘여신강림’의 작가로서 꾸준히 연재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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