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브래드 피트’로 불린 스타 배우의 깜놀할 생계유지 근황

간판 일로 생계를 유지중이라는 배우 김홍표

장발에 수염을 기른 모습이 중년의 브래드 피트와 너무 닮아서 언론을 통해 한국의 브래드 피트로 자주 언급되고 있는 스타 배우가 있었으니…

바로 연기 경력 28년의 베테랑 연기자 배우 김홍표가 그 주인공 이다. 이 때문에 ‘브래드 피트 닮은 꼴’로 자주 언급되고 있는 그이지만, 경력과 출연작만 봐도 무시할 수 없는 연기자다.

1994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하였고, 1995년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하였다. 대표작으로 <홍길동>, <카이스트>, <미우나 고우나>, <임꺽정> 등 SBS의 유명 드라마에 지속적으로 출연했다.

이후 <무인시대>의 이지순, <불멸의 이순신>의 조수창, <연개소문>의 연남건, <대왕세종>의 이순지 등 사극 드라마에 모습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게 되었다.

그러다 지난해 12월 2년 동안 연애하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해 행복한 신혼 생활을 보내게 되었다. 그런데 최근 그는 연기자 활동 보다는 다른 일로 생계를 유지하고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MBN에서 방영된 ‘특종세상’에서 김홍표는 광주광역시에서 간판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방송에서 옥외광고간판 일을 3년 가까이 하고 있다고 전했는데, 이를위해 2011년 부터 옥외광고 자격증까지 땄다고 말했다.

이유는 바로 배우일만 하기에 생계 유지가 어려웠기 때문이라고 한다. 현재 아내와의 결혼과 앞으로의 생활을 위해 그는 옥외광고일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실제로 최근 그의 작품 목록을 보면 2015년 <징비록> 출연이후 3년간 공백이 있었고

2018년 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 이후에도 3년간 공백이 생기게 되면서 어느 순간 시청자들의 기억에도 잊혀지게 되었다.

그럼에도 김홍표는 지금도 광고업과 배우 일을 병형하는 중이며, 사랑하는 아내의 격려 덕분에 지금의 일을 할수 있다고 전했다. 이후에도 배우 활동으로 계속 볼 수 있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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