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홍보대사’로 유명한 여배우가 들고다니는 가방의 가격

3년째 샤넬 앰버서더인 배우 김고은
700만 원 이상의 가방 공개해
‘유미의 세포들’ 시즌 2 촬영 마쳐

샤넬

배우 김고은의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김고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고은은 블랙 재킷, 와이드 데님팬츠, 스니커즈로 꾸안꾸(꾸민듯 안꾸민듯) 스타일을 선보였다.

김고은 인스타그램

그중 유독 눈길을 끄는 것이 있었다. 바로 김고은의 가방이었다.

꾸안꾸 스타일에 걸친 김고은의 가방은 유명 명품브랜드 샤넬것으로, 가방의 가격은 7백 57만 원으로 책정되어있었다.

김고은은 지난 2019년부터 현재까지 샤넬의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샤넬 가방을 메고 백화점 명품관 쇼핑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만큼 브랜드에 대한 애정도 넘쳐나는 듯한 김고은은 자주 샤넬 제품을 들고 등장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그러나 톱배우 김고은이 아무리 샤넬의 앰버서더라고 할지라도 제품을 다른 사람들보다 싸게 구매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지난해 tvN 인기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김고은은 “앰버서더 베네핏이 있냐?”는 질문에 “할인은 안된다. 그러나 페이에서 일정 부분을 상품권처럼 교환해주고 생일 때 선물을 보내주신다”고 전했다.

tvN 유미의 세포들

한편 동양적인 미모가 매력적인 김고은은 뛰어난 연기력까지 갖춘 배우이다. 전설의 한예종 10학번으로 불리는 멤버 중 한 명인 김고은은 데뷔작부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은교‘로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인 그는 각종 영화제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그렇게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에 이름을 올린 김고은은 두 번이나 김은숙 작가 작품의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인기 웹툰 ‘유미의 세포들’을 드라마화한 작품에서 주인공 유미 역을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최근에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 2 촬영까지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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