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하고 처음…21년차 여배우가 선보인 파격적인 변신에 모두가 놀랐다

차기작 결정한 이유리

캐릭터 위해 숏컷 변신
진한 화장까지 선보여

출처: instagram@leeyuri007

배우 이유리가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전에 보인 적 없는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웨이브가 들어간 숏컷의 헤어스타일과 함께 진한 스모키 화장을 소화한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푸른끼 도는 조명에 검정색 마스크까지 착용한 만큼, 얼핏 보면 다른 사람으로도 착각하기 충분한 이미지 변신이었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유리는 올 블루 정장을 입은 채, 배가 드러나는 은근한 노출과 함께 매혹적인 눈빛을 보내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었다.

해당 사진들을 접한 팬들은 “걸크러쉬 매력 넘친다”, “아니 왜 이렇게 잘생긴 거야”, “뭐든 소화해내고 화보로 만들어 버리네” 등의 댓글을 달며 그녀의 반전 매력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출처: instagram@leeyuri007

이와 같은 이유리의 변신은 차기작을 위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TV조선 ‘마녀는 살아있다’는 “산 날과 살 날이 반반인 불혹의 나이에 각자 죽이고 싶은 누군가가 생겨버린 세 여자의 블랙코미디 드라마”이다.

극 중 이유리는 셀럽 남편과 수재 딸을 둔 전업주부 ‘공마리’ 역을 맡았으며, 착한 아내로 살아가던 중 예상치 못한 남편의 불륜으로 열받아 흑화하게 되는 인물이다.

출처: KBS ‘스타연예’

한편 이유리는 2001년 KBS 드라마 ‘학교4’를 통해 데뷔한 21년 차 배우다.

당시 뛰어난 비주얼과 안정된 연기력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큰 성과를 내지 못한 그녀는, 2014년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희대의 악녀 ‘연민정’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면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선역과 악역, 진지한 역할 코믹한 역할 등 장르를 불문하고 언제나 기대 이상의 연기를 보여온 그녀이기에 팬들은 벌써부터 차기작 속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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